車載斗量
거재두량
수레에 싣고 말로 된다
세상사
뜻풀이
수레에 싣고 말로 되어야 할 만큼 많다는 뜻으로, 흔하고 많아서 귀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이다.
유래
《삼국지》에서 오나라 조자가 촉나라에 사신으로 갔을 때, 촉의 인재를 '수레에 싣고 말로 될 만큼 많다'고 한 데서 유래하였다.
한자 풀이 (글자별 분석)
활용 예문
요즘 그런 자격증 소지자는 거재두량이라 특별하지 않다.
거재두량
수레에 싣고 말로 되어야 할 만큼 많다는 뜻으로, 흔하고 많아서 귀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이다.
《삼국지》에서 오나라 조자가 촉나라에 사신으로 갔을 때, 촉의 인재를 '수레에 싣고 말로 될 만큼 많다'고 한 데서 유래하였다.
요즘 그런 자격증 소지자는 거재두량이라 특별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