鼓腹擊壤
고복격양
배를 두드리고 땅을 치며 즐기다
교훈
뜻풀이
배불리 먹고 배를 두드리며 땅을 치는 놀이를 한다는 뜻으로, 태평성대에 백성들이 편안하게 사는 모습을 이르는 말이다.
유래
요임금 시대에 한 노인이 배를 두드리며 '해 뜨면 일하고 해 지면 쉬니, 임금의 덕이 나에게 무슨 상관이랴' 하고 노래한 고사에서 유래하였다.
한자 풀이 (글자별 분석)
활용 예문
고복격양의 태평한 시대를 누구나 꿈꾼다.
고복격양
배불리 먹고 배를 두드리며 땅을 치는 놀이를 한다는 뜻으로, 태평성대에 백성들이 편안하게 사는 모습을 이르는 말이다.
요임금 시대에 한 노인이 배를 두드리며 '해 뜨면 일하고 해 지면 쉬니, 임금의 덕이 나에게 무슨 상관이랴' 하고 노래한 고사에서 유래하였다.
고복격양의 태평한 시대를 누구나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