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도감

口若懸河

구약현하

입이 마치 걸린 강물 같다
지혜

뜻풀이

입에서 나오는 말이 높은 데서 쏟아지는 물줄기처럼 거침없다는 뜻으로, 말을 유창하고 거침없이 잘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유래

진나라 곽상의 말솜씨가 물이 쏟아지는 것 같다고 평한 데서 유래하였다.

한자 풀이 (글자별 분석)

활용 예문

그녀는 구약현하의 달변가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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