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도감

落月屋梁

낙월옥량

지는 달이 지붕 들보를 비추다
우정

뜻풀이

지는 달이 지붕의 들보를 비춘다는 뜻으로, 꿈에서 깨어나 떠나간 벗을 그리워하는 정을 이르는 말이다.

유래

당나라 시인 두보가 꿈에서 이백을 만나고 깨어나 '지는 달이 들보를 비추는데 네 얼굴인가 싶다'고 읊은 시에서 유래하였다.

한자 풀이 (글자별 분석)

활용 예문

낙월옥량의 심정으로 멀리 떠난 벗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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