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상육갑
얼굴에 육갑의 주름이 가득하다는 뜻으로, 매우 늙어 주름이 많은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면상육갑이 되어 버린 노인의 얼굴이 안쓰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