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도감

駟不及舌

사불급설

네 마리 말도 혀를 따라잡지 못함
교훈

뜻풀이

네 마리 말이 끄는 수레도 한번 뱉은 말을 따라잡지 못한다는 뜻으로,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으니 말을 삼가야 함을 이른다.

유래

《논어》 안연편에서 '사불급설(駟不及舌)'이라 한 데서 유래하였다.

한자 풀이 (글자별 분석)

네 마리 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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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예문

사불급설이니 말을 하기 전에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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