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도감

死灰槁木

사회고목

식은 재와 마른 나무
세상사

뜻풀이

불이 꺼진 재와 바짝 마른 나무라는 뜻으로, 아무런 욕심이나 감정이 없는 무심한 상태를 비유하는 말이다.

유래

《장자》 제물론편에서 남곽자기가 '형체를 마른 나무같이 하고 마음을 식은 재같이 한다'고 한 데서 유래하였다.

한자 풀이 (글자별 분석)

활용 예문

속세의 욕심을 버리고 사회고목처럼 담담하게 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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