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도감

桑土綢繆

상토주무

뽕나무 뿌리로 미리 집을 단단히 함
교훈

뜻풀이

비가 오기 전에 뽕나무 뿌리껍질로 집(둥지)을 단단히 엮어 매듭짓는다는 뜻으로, 미리 준비하여 화를 대비함을 이르는 말이다.

유래

《시경》 빈풍(豳風) 치효(鴟鴞)편에서 올빼미가 비 오기 전에 둥지를 보수하는 내용에서 유래하였다.

한자 풀이 (글자별 분석)

엮다/비단
매듭짓다/단단히 하다

활용 예문

상토주무의 자세로 미리 대비해야 위기를 넘길 수 있다.

관련 사자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