握髮吐哺
약발토포
머리카락 쥐고 먹던 것을 뱉음
노력
뜻풀이
머리를 감다가도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밥을 먹다가도 뱉어내며 인재를 맞이했다는 뜻으로, 인재를 간절히 구하는 태도를 이른다.
유래
주나라 주공(周公)이 인재를 맞이하기 위해 목욕 중에도 머리카락을 쥐고 뛰어나갔고, 식사 중에도 음식을 뱉고 나갔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한자 풀이 (글자별 분석)
활용 예문
훌륭한 지도자는 약발토포의 자세로 인재를 모아야 한다.
약발토포
머리를 감다가도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밥을 먹다가도 뱉어내며 인재를 맞이했다는 뜻으로, 인재를 간절히 구하는 태도를 이른다.
주나라 주공(周公)이 인재를 맞이하기 위해 목욕 중에도 머리카락을 쥐고 뛰어나갔고, 식사 중에도 음식을 뱉고 나갔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훌륭한 지도자는 약발토포의 자세로 인재를 모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