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도감

綸言如汗

윤언여한

임금의 말은 땀과 같아 거두기 어려움
교훈

뜻풀이

임금의 말은 한번 흘린 땀처럼 다시 거두어들일 수 없다는 뜻으로, 윗사람의 말에는 신중해야 함을 이르는 말이다.

유래

《한서(漢書)》 유향전(劉向傳)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왕의 말은 일단 내려지면 되돌릴 수 없음을 강조한 데서 비롯되었다.

한자 풀이 (글자별 분석)

활용 예문

윤언여한이니 지도자는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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