曾參殺人
증삼살인
증삼이 사람을 죽였다는 거짓말
세상사
뜻풀이
증삼같이 어진 사람도 세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그 어머니도 믿게 된다는 뜻으로, 근거 없는 말도 여러 사람이 하면 사실로 믿게 됨을 이르는 말이다.
유래
《전국책(戰國策)》에 따르면 공자의 제자 증삼과 동명이인이 살인을 저질렀는데, 세 번 '증삼이 사람을 죽였다'는 말을 들은 어머니가 결국 베틀을 내던지고 도망쳤다는 고사에서 유래하였다.
한자 풀이 (글자별 분석)
활용 예문
증삼살인이라, 거짓 소문도 여러 번 들으면 믿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