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도감

樵童汲婦

초동급부

나무하는 아이와 물 긷는 여인
세상사

뜻풀이

나무하는 아이와 물을 긷는 아낙네라는 뜻으로, 평범한 백성이나 일반 서민을 이르는 말이다.

한자 풀이 (글자별 분석)

활용 예문

그 소문은 초동급부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널리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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