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도감

寢苫枕塊

침점침괴

거적에 눕고 흙덩이를 벰
효도

뜻풀이

거적자리에 눕고 흙덩이를 베개 삼는다는 뜻으로, 부모의 상중(喪中)에 지극한 효도를 다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유래

고대 상례(喪禮)의 예법에서 부모의 상을 당하면 거적에 눕고 흙을 베며 애도하는 것이 예의라 하였다.

한자 풀이 (글자별 분석)

활용 예문

그는 아버지의 상을 당해 침점침괴하며 삼년상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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