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도감

後生可畏

후생가외

후배가 두려울 만함
지혜

뜻풀이

뒤에 태어난 젊은이가 두려울 만큼 뛰어나다는 뜻으로, 젊은 후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하는 말이다.

유래

《논어》 자한편에서 공자가 '후생을 어찌 두려워하지 않으리오. 그들이 지금의 우리만 못하리라 어찌 알겠는가'라고 한 데서 유래하였다.

한자 풀이 (글자별 분석)

활용 예문

후생가외라더니 신입 사원의 실력이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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